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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귀여운 오창녀

작성자 : 메다미   작성일 : 2018.04.27   조회수 : 7,785   댓글 : 19

오늘은 오창 처자 만났습니다

제가 차를 안가지고 가서 길을 헤맸는데 결국 처자가 제가 있는쪽으로 와서 만났습니다

너무 더워서 만나자마자 가까운 모텔로 입성!!

페이스는 일반인인데 잘 웃고 웃을때 귀염상입니다.

 

이런 처자가 선난 가입한지 보름도 됐는데 한번도 실제만남까진 못갔다 합니다 ;;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건 상관없고 ㅋㅋ머 ㅋㅋ

 

이야기 잘받아줘서 이야기 좀하다가

각자씻고 누웠는데 또 어색한지 웃네요ㅋㅋ

제가 ㅋㅅ하니 잘받아줍니다~

한참하고 ㅅㄱ로 내려오니 들은대로 조금 처짐이있는데

살결이 부드러워서 만지면서 ㅇㅁ합니다

 

이젠 처자차례!!

진짜 열심히 합니다~ bj할땐 허벅지 쪽이랑 알도

꼼꼼이 해주고 ㅇㅁ시간도 만족했습니다

ㅅㅇ전 ㅂㅃ들어가려는데 엄청 부끄러워해서 재밌었습니다

 

손으로 막는데 매너있게 피해서 ㅂㅃ하니

처자 반응이 오기시작합니다

근데 워낙 간질러워하고 부끄러워해서 많이 못하고

ㅈㅅㅇ로 시작할려는데,,,,,,

이거 제것이 다 들어갈수 있을까 할정도로 작습니다

 

제가 경험한거 중에 제일 작은듯

처자가 천천히 ㅅㅇ해달라고 합니다

살살 들어가니 물이 없는편은 아니라 들어는가는데

끝까지 들어간 느낌?!

 

이런적이 처음이라 설명은 못하겠는데 뭐 벽에 부딪친 느낌이었습니다

 

전 좋았지만 처자는 ㅅㅇ 소리가 커지기 시작합니다

일부러 천천히 피스톤운동하다 안정될때쯤부터

강강으로 하니 조용한 모텔에 섹스런 ㅅㅇ이 가득차 더욱 흥분이 됩니다

 

ㅋㅅ로 ㅅㅇ막으며 하다가 ㅎㅂㅇ로 자세바꿨는데

ㅎㅂㅇ자세는 ㅅㅇ하기도 힘들고ㅅㅇ하고 나서도 ㅉㅇ이 후덜덜하더군요

처자 등쪽을 ㅇㅁ 하면서 최대한 천천히 움직여봤는데

느낌이 장난아니더군요

 

너무 좋아서 한동안 그렇게하다가 다시 ㅈㅅㅇ!!

처자가 자기 손으로 입을 막고 ㅅㅇ안내려히는데

이게 또 흥분시키더라구요ㅋㅋ

 

결국 강강강!으로 ㅅㅈ,,,하고도 한동안 안고있었습니다!!

평을 하면 처자 마인드는 최상 엔조이입니다

외모는 계속 웃고있어서 귀여웠구요

 

대화하다보면 착하다라는 생각이 딱 들어서

매너있게 대하면 누구나 즐달할수있을겁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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