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숙한 늘씬처자 반전모드 ~
작성자 : 귀염늑대 | 작성일 : 2017-11-24 | 조회수 : 2,576 | 댓글 : 11건

최근 긴 공백기간이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무난한 달림생활이 있었지요~

 

늘 포유드도 하고 다른 어플로도 낚시하며 이래저래~ 

다시 컴백할 날을 위해 열심히 새로운 어장을 만들었습니다~

 

그중 얼마전 쓰러뜨린 처자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만난 처자는 아니구요.

 

우선 이 처자는 우월한 기럭지와 유륜이 작은(갠적으로 전 유륜이 작은 처자를 좋아라 합니다~) 이쁜 슴가입니다~

 

또 나이도 어려서인지~ 야들야들 보들보들한 피부이기도 하고요~

원래 개인적으로 알고 있었던 처자입니다......

전 직장에서 거래처로 알던 처자였는데.....

 

같이 술자리를 한 후부터는 오빠동생처럼 편하게 톡이 오갔었습니다....

남친과는 얼마나 만났었는지......어디까지 진행이 됬었는지.....

이런 얘길 하다 보니나중에는 능수능란하게 진행이 되었네요.

 

늘씬처자 : < 달이 오빠~~~~  ?>

달빛그늘 : < 으...응???(순간찔림...ㅡㅡ;)  >

늘씬처자 : <토욜에 시간 돼??>

달빛그늘 : < 당연하지~ 울 늘씨니가 만나자면 없는 시간도 만들어야지~~~~~~>

 

뭐 이렇게 해서...........엊그제 토욜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같이 밥을 먹으며 이런 저런 얘길 하는데.....

힐을 신고온 처자......저랑 서 있으려니.....키가 똑같습니다...ㅠ.ㅠ

뭐 밥이 코로 들가는지 입으로 들가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흡입을 하고....

 

그 담에 처자랑 같이 텔로 이동을 합니다~

드뎌 텔 입성~~~~

또 이런 저런 얘기들을 하다....

드뎌 탈의후 샤워타임~~~~~

같이 씻자니까 부끄럼 타네요~~~   뭐 그럼 어쩔 수 없이 저 먼저 씻었죠~~~~

후딱 씻고 나오니 처자......드뎌 들어가네요...

 

어케 하면 자빠뜨릴까.....고민을 하던 처자였는데...  굴러들어온 떡이네요..ㅎ

근데...으응????씻으로 가는데.........   스타킹만 벗고....옷은 그냥 입고 들가네요..

 

달빛그늘 : < xx야~~~ 옷 다 젖어~ 벗고 들어가~~~~~>

늘씬처자 : < 부끄러.... 그냥 들갈게....>

맘대로 하세요.......어짜피 씻고 나올땐..... 벗고 나오실꺼니까요~~~~~ㅋ

그렇게........5분..........6분.....째깍째깍....기다리다 지루해서....

뭐 10여분을 씻네요......기다리는 시간이 하루처럼 길게만 느껴집니다....

늘씬해 보이는 다리가 참.....좆습니다~

누워있는 이불 속으로 쏙 들어오는 처자............

부끄럽다며.......  팔베개를 하고는 제 겨드랑이쪽으로 얼굴을 쳐박고는 들지 못하네요....

근데....근데.....처자의 착한 손...........

 

제 동생을 살살 어루만져 줍니다......으흣흣~~~~~~이런 바람직한 손 같으니라고~~

제 동생놈을 살살 어루만지는데 어찌 반응을 안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열심히 느끼며 세웠습니다~ㅋ

 

 

그리고 저의 애무를 시작으로 키스부터 갑니다~   으흐흐

키스 잘 받아주네요~~~    목덜미를 타고 내려와 슴가를 보는데.....으흐흐

제가 좋아라하는 유륜이 작은 처자입니다...

슴가를 물고 빨고~핥고~하는데....위에서는 사운드가 점점 올라갑니다....

그리고 옆구리를 타고 배꼽을 지나...드뎌 삼각지로 도착을...

으응?????

 

뭔가 있어야 할 것들이........없네요......하앍.....

분명...무성해야 할 것들이 없는데......빽보입니다....

네....예고한대로 빽보 입니다.......

그간....무성한 보지만 보다가.......간만에(???)빽보를 보니 어색하기 그지없네요....

거기다..........로리필나는 보지입니다~   날개도 거의 없는 듯~   향긋한 비누내음까지....

 

이리 좋을 수가요......     이렇게 좋은 걸 이제서야 보니......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그렇게 보빨을 시도하는데........우선 클리부터 공략이 들어갑니다.......

로리필의 보지처럼.......클리가 작고 깊게 숨겨져 있습니다.....

 

그런데.....클리를 애무하는 순간부터는.....사운드 볼륨이 줄어들더니....급기야는 사운드가 꺼집니다...ㅠㅠ

왜 이러지???ㅠ.ㅠ  달빛 혀가 드뎌 고장이 났나?ㅠ.ㅠ   조마조마 하는데......

늘씬처자 : < 흐응.......오빠.....좀 더 아래쪽 해줘....> 

아.........이 처자는 클리보다 오히려 더 자극적인 구멍을 원하는구나.....ㅡㅡ;

 

덴장할........   이번엔 동생놈이 아닌 혀를 세워봅니다......

그리고 꼿꼿히 세운 혀를 열심히 찔러봅니다......    

그제서야 다시 울려퍼지는 사운드.......내심 안도합니다...^^;;

이번엔 선수교체~

처자 올라오더니....   열심히 키스와 함께 저의 슴가(??)를 마구마구 빨아줍니다......

저 역시 사운드의 볼륨업(??)으로 화답해줍니다....

 

자신감이 생겼는지.....처자 제 똘똘이를 잡고 바로 한 입 베어뭅니다.....

그리고 시작된...BJ........   BJ.........    BJ...........

마냥....BJ만 합니다............동생놈의 알주머니도 좀 해주지..........그냥....BJ만 합니다....

딱히.......스킬은 없습니다....다만.....그냥 열심히 하려고만 할 뿐.....

 

그렇게 5분여를 BJ를 하는데....... 다른 걸 요구하고 싶어도.....

저는 매너남이 아닌 개호갱님입니다....ㅡㅡ;;

그냥 하는대로 냅둡니다.....

그렇게 한참을 하다 드뎌 제 위로 올라옵니다......또 다시 시작된 키스....

그러는 중에 제가 살며서 동생을 잡고 서서히 진입을 시도합니다........

 

근데......쪼임이 있는 건 아닌데........날개가 작다보니.......자꾸 입구를 못찾고 헤매게 되네요....

다시 보지 주변을 슬슬 문지르며........이번에 삽입을 성공합니다....

그렇게 처자가 위에서 쿵떡쿵떡을 합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갈아타서 팥떡콩떡~~~팥팥팥~~~~콩콩콩~~~같이 리듬도 타주는데....

처자가 사운드를 참으려고 손을 지그시 깨뭅니다...

또 팥떡팥떡팥떡~~~~   콩떡콩떡콩떡~~~~~~

하아........토끼+개호갱인 저.....신호가 옵니다......ㅠ.ㅠ

쌀꺼라는 예고와 함께.....션하게~~~~~~~질싸!!!!   퓨슈슉~~~~~

 

그리고 바로 빼려는데..........

늘씬처자 : < 오빠....빼지말구.....더 비벼줘.....흐응.....>

아핡.......ㅜ.ㅜ     그렇게 주문하시니....네에.....들어 드려야죵....

또 열심히 비비다......죽어버린 달빛.....ㅠ.ㅠ    왠지....

전쟁에서 패한듯한 기분.....에 옆으로 쓰러집니다.

 

그리고 잠시 쉬며 이런 저런 얘길 하는데......  제 품에 안겨 떨어질 줄 모릅니다ㅋㅋ

이상입니다.

 

좀 지루하셨죠? 다음번엔 여기서 한껀 건져 후기 만들어오겠습니다 ^^ 

 

 


댓글목록

늘씬처자님의 댓글

늘씬처자

진짜 대박이네요~

나의사람님의 댓글

나의사람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블루틴스타님의 댓글

블루틴스타

진짜 대박이네요~

닉네임괄리님의 댓글

닉네임괄리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호구조사님의 댓글

호구조사

오~~~좋은데요~

윤준호님의 댓글

윤준호

난 언제 저런 포이데이 만나나?

살치님의 댓글

살치

오~~~좋은데요~

늑대의향기님의 댓글

늑대의향기

즐거운 만남 축하요~^^

지호님의 댓글

지호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감초님의 댓글

감초

그냥 부럽습니다!

조은날님의 댓글

조은날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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