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22살 처자랑
작성자 : 영웅섹쉬 | 작성일 : 2017-11-24 | 조회수 : 4,261 | 댓글 : 11건

지난주에 보기로 했는데. 처자가 일이 생겨 오늘 만나게 되었구요.

사진을 올려놨는데..이미지만 보면 참으로 예쁜?  

꼴리는 느낌이라 내심 기대를 하고 들어갔더랬습니다.

한편으로는 프로필사진빨에 속은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는데요.

 

화장한 얼굴을 보니 앳된 모습이 영락없는 20대초반이 맞습니다.

하... 그런데 눈이 높은 저로서는 몸매를 안볼수가 없네요.  

얼굴 이하로는 약간 육덕진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엉덩이는 꽤나 육덕진 느낌이었죠. 게다가 키가 아담하다보니 

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서 나오는 아줌마 캐릭터 느낌이었구요.

먼저 샤워한 처자는 이불을 덮은채로 핸펀으로 티비재방을 보고 있더라구요.

 

간단한 눈인사 하고 저도 씻었고. 그 때까진 이 정도 육덕진 느낌이야 

머. . 어리니까..괜찮아..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샤워를 마치고 옆에 누웠구요. 얼굴만 봤을때는 화장을 잘해서 느낌이 괜찮았는데..

슬슬 애무를 하려고 손을 갖대대니.. 피부가.. 조금 심하게 표현해서 샌드페이퍼 같았습니다.

 

다른곳도 그런가해서 쓰담쓰담하는데.. 가슴주변 빼곤 다 꺼실꺼실하네요.  하...참..

손으로도 애무를 잘해주고 싶었지만..너무 꺼실거려서 마치 제 친구(남자) 

몸을 더듬는 느낌이더군요.(오해마삼..호모아녀요;;)

 

피부가 그정도로 거칠다는거구요. 몸으로 부비적거리면서 느낄수 있는 수준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피부에서 일단 50점 감점이었습니다.  약간 거칠다는 후기는 있었지만 

이정도일 줄이야.. 했던거죠.

 

몸으로 부비적거릴수 있는 여건이 안되니.. 키스 짧게 하고.. 애무 들어갔습니다. 

젖꼭지까지는 머. 부드러웠구요.가슴아래로 가면서.. 거칠. 거칠.. ;

ㅂㅃ를 하는데.. 하.. 이 처자 생각보다 깨끗하게 안씻었나봅니다. 약간 지린내가 나네요.  

아놔.그래서 약간 하다가 말다보니. 존슨이 스러집니다. ..

안되겠다 싶어서 69를 제안했는데.. 본인은 69 싫어한다해서..  

 

내가 시각이 예민해서 69를 안하면 안선다했더니.

수긍하고 하더군요. 지금가지 69는 여자상위로 해서 저는 편하게 누워서 했는데. 

이 처자 지가 눕겠답니다. ㅎㅎ그래요.  받아주는것만 해도 어디야..   

 

약간의 지린내를 무릅쓰고 ㅂㅃ를 합니다. 대신 찝찝하니 침을 줄줄 흘리면서 뱉어냈구요.

피부도 거칠고 69도 느낌이 안오고 해서 빨리 끝내자는 생각으로 

흐물거리는 존슨을 부여잡고 겨우 끼워넣고 .. 토끼처럼 빠르게 발사했네요.

 

다음 번엔 피부가 좋은 분이나 색끼가 충만한 분을 좀 만나봐야겠습니다.

 

포이데이월드 운영자님!  도와 주실꺼죵?^^ㅋㅋ



댓글목록

최악님의 댓글

최악

즐거운 만남 축하요~^^

운연자님의 댓글

운연자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널널이님의 댓글

널널이

진짜 대박이네요~

마이벌드님의 댓글

마이벌드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시골버스님의 댓글

시골버스

진짜 대박이네요~

홍어님의 댓글

홍어

진짜 대박이네요~

부산사나이님의 댓글

부산사나이

진짜 대박이네요~

유ㅠㅇ하님의 댓글

유ㅠㅇ하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아메리카노님의 댓글

아메리카노

진짜 대박이네요~

지호님의 댓글

지호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조은날님의 댓글

조은날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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