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어달라고만 외치는 그녀
작성자 : 치루 | 작성일 : 2017-11-24 | 조회수 : 4,325 | 댓글 : 11건

얼마전까진 야동보며 집에서 딸만 쳤던 머슴아입니다...ㅋㅋㅋ

남들처럼 조건을 하려해도 주머니사정도 넉넉치않고 할줄도 잘 모르겠고 ;;;

 

그러다가 친구한테서 여기를 알게 되었죠.

뭐 완전 저한테는 신세계였습니다 ㅋㅋ 

매일 소개되는 여자들을 보는 재미, ok와 패스 ㅋㅋ 그리고 연결 ~

 

그러던중 한 여자랑 대화나누다 만났습니다.

프로필사진과 별 다름없는 그녀 모습 ㅋㅋ상냥하고 호감이 많이 갔습니다.ㅋㅋㅋ

 

그래서 뭐 회사 이야기도 하고 집안 이야기도 살포시 하고? 학창시절얘기

대학얘기 등등 저한텐? 쓸떼없는 이야기를 웃으며 나누었죠 

그러다가 2차는 이름은 모르는데 처자가 술을 쏜다며 갔습니다.

 

설마? 라는 마음으로 갔죠. 되겠어? 라는 마음으로 제 동생은 기대를 한거 같아요.^^

어쩔수 없나봅니다...하아..ㅋㅋㅋ

어디 바에 갔는데, 강남에 살진 않지만 분위기 좋더라구요

제가 사는 동내와는 차원이 다른?,,바에서가 

제가 양주에 머리가 없어ㅠㅠ 

 

발렌타인, 스카치, 스미노프, 예거 이런것밖에 모릅니다ㅠㅠ

처자는 근데 잘 알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양주 얘기 하는데 참으면서 똘망똘망하게 들어줬어요ㅋㅋ

그리고 칭찬 시전!!!

 

이쁜여자들은 외모로 칭찬해주는게 아니라, 지적인거? 이런걸로 칭찬해야 한다고 배웠기에 ..

지적이다며, 칭찬을 막해줬더니 좋아합니다.

 

그리고 12시가 됐을 무렵, 처자 눈이 풀립니다.ㅋㅋㅋ

마음을 놓은듯,, 그래도 저는 정신을 잃지 않았습니다.

양주가 내 위를 불사른데도, 동생의 호강을 위해 끝까지 힘냈습니다.

 

설마설마...그러다가 처자가 분명히 멀쩡하게 먹었습니다. 물론 눈은 풀렸습니다만..

안됐나보다.ㅋㅋ 그냥 마음 맞으니 더 만나서 잘 갈고 닦아야겠다라고 마음 먹었습니다.ㅋㅋ

근데 걸어서 잘 나왔는데,,, 인사를 하는데 처자 갑자기 다리 

풀리면서 넘어지려하길래 제가 잡아줍니다.

 

팔,, 어깨 이렇게 잡아주는데,, 기댑니다ㅠㅠ

하아.. 이거 뭐지.. 제 동생은 더 참질 못하고,,

괜찮아요? 하니까,, 흐이이ㅣ잉ㅇ 이럽니다.ㅋㅋㅋ

 

아 신호를 보내는거지? 하고 싶다고?ㅋㅋ

 

바로 나와서 눈알 굴립니다ㅋㅋㅋ모텔을 찾아야 하니까,,

그러다 떡!!! 강남 렉시? 렉시 이거 체인인가요?ㅋㅋㅋ 렉시 글씨가 눈에 익어

다른 렉시도 시설이 좋은걸 알기에 어깨에 기댄채 잘~ 끌고 갑니다

 

분명히 정신은 있는것 같았지만, 처자 오늘 흥분이 많이 됐나봅니다.

그래서 모텔문은 열자마자,, 서로 옷을 과격하게 벗깁니다.ㅋㅋㅋ

 

처자 단추 푸는 솜씨가 제법입니다...헛헛헛헛 ㅋㅋㅋ

하나씩 풀기 시작하는데 하얀 속살.. 와 마르지 않은 몸매....진짜 장난 아니네요..

먼저 제가 애무를 합니다. 목,, 가슴,,,,, 허리,,,, 사타구니,,,,거기,,, 이렇게 내려가고

 

하앙아ㅏ아앙ㅇ 이런 처자의 애교 오늘 회사에서도 생각이 나네요ㅠㅠ 

하아 피곤합니다..ㅋㅋㅋ

처자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체인지하고 저를 눕힙니다...ㅋㅋㅋ 역시 취한게 아니였어 ㅋㅋㅋ

 

처자도 마인드 좋더라구요 똑같이 키스, 목, 가슴, 허리,, 사타구니,, 동생... 

이렇게 내려갑니다.

다시 체인지 제가 애무 시전!!

저의 철칙이 있습니다.

 

여자가 넣어달라고 할때까지 저는 삽입을 하지 않습니다.ㅋㅋㅋ

그래야 서로 만족하는 결과가 나옵니다..

내가 흥분을 충분히 시켜야 여자가 다음에 지발로 찾아오게 되있거든요 ㅋㅋㅋ

 

그러다가 " 넣어줘~"응"??" 이라고 합니다.ㅋㅋㅋ

한번 튕겨 줍니다 ㅋㅋ

"빠알리이ㅣ이~"넣어주니 죽네요 

하아ㅏ아아ㅏㅇㅇ아ㅏ앙좋아ㅏ아아앙

아아ㅏㅇ아ㅏ앙ㅋㅋ

 

앞으로 했다 뒤로했다 옆으로 했다가 앞으로 다시 돌아와서 입에 넣습니다.........

하아아ㅏ바아압.. 

음음으뱡뱌 ㅋㅋㅋ 이런 애교 정말 귀엽네요 다시생각해보면 ㅋㅋ

 

한번 하고 저녁엔 아침에 일어나서는 서로 어색해 하며 ㅋㅋㅋ 출근을 합니다.ㅠㅠㅠㅠ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목록

왕사이즈그녀님의 댓글

왕사이즈그녀

진짜 대박이네요~

진짜대박님의 댓글

진짜대박

진짜 대박이네요~

조루님의 댓글

조루

진짜 대박이네요~

나루토님의 댓글

나루토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해피버스데이님의 댓글

해피버스데이

난 언제 저런 포이데이 만나나?

왕꼬불이님의 댓글

왕꼬불이

진짜 대박이네요~

댓댓님의 댓글

댓댓

오~~~좋은데요~

왕짜증님의 댓글

왕짜증

진짜 대박이네요~

헐랭님의 댓글

헐랭

진짜 대박이네요~

살치님의 댓글

살치

즐거운 만남 축하요~^^

조은날님의 댓글

조은날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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